그냥 물 속이 좋아지는, 두번째 펀 다이브-1월 3일 탈리마 섬-near Talima Island, Philippines

저렇게 발이 땅에 닿으면 산호가 죽는다. 여기 산호는 이미 씨가 말라서 상관없지만 내가 초보라는 것을 증명한 사진.




중성부력 연습

이제 점심 먹으러 출발
Foreign trip/13-Jan:Cebu-Bangkok-Chiangmai
2013-07-27 11:40:04

저렇게 발이 땅에 닿으면 산호가 죽는다. 여기 산호는 이미 씨가 말라서 상관없지만 내가 초보라는 것을 증명한 사진.




중성부력 연습

이제 점심 먹으러 출발
모스크바 카잔 대성당, 운 좋게 러시아 정교회 예배를 구경하다-5월 15일-Moscow Kazan cathedral in Moscow, Russia Foreign trip/16-May:Moscow 2016-06-20 18:26:10 공산당 집회와 함께 마라톤 대회도 진행되고 있다. 여러모로 바쁜 모스크바 주말이다. 또 포스팅 시간이 바뀌었다. 이 포스팅은 오전이다 크렘린 궁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붉은 광장에만 머물르게 된다면 두 개의 러시아 정교회 건물을 볼 수 있다. 하나는…
아테네 공항, 공항에서 노숙-6월 1일, 아테네-Athens airport, To be homelessness in Athens, Greece Foreign trip/16-Jun:Athens 2017-01-25 23:30:17 모스크바를 거쳐 드디어 아테네에 도착했다. 아테네!! 한국에서는 직항 비행기도 없는 그리스에 도착했다. 돈도 러시아 루블에서 유로로 바뀌었고 (물론 탈린서도 유로를 썼지만) 말도 바뀌었다. 그나마 러시아에서 살아보겠다고 익힌 러시아말은 이제 써먹지도 못한다. 이게 여행의 묘미이자 스트레스일까나. 아테네에는 도착했지만 밖에는…
로비나, 쟈스민 키친, 그린카레(야채카레)가 정말 맛있는 집-8월 31일 발리-Lovina, Jasmine Kitchen in Bali, Indonesia Foreign trip/12-Sep:Hongkong-Bali 2012-11-29 22:00:00 로비나로 이동 이번에도 장거리 이동은 호텔 서비스를 이용했다. 굉장히 먼 거리를 가는데도 쉽게 차를 구할 수 있었다. 밖의 경치가 굉장히 좋았던걸로 기억하지만 차 안에서는 셋 다 지쳐서 완전 풀 취침하여 잠깐 눈 떴을 때 본 기억 말고는…
호이안 야시장, 독특하고 아름다운 베트남의 베니스의 밤-11월 19일, 호이안-Hoi An night market in Hoi An, Vietnam Foreign trip/18-Nov:Da Nang-Hoi An 2018-12-16 22:23:54 괜찮은 저녁을 먹고 집 나갔던 정신을 겨우 되찾아 온 뒤에 호이안의 밤거리를 다시 천천히 걸으니 눈이 번쩍 뜨인다. 대도시의 야경처러 밝지는 않지만 차분함에 디테일이 살아있는 등이 밝히는 빛은 그 어느 도시에 비교할 수 없다….
나시 칸다르 아낙 마미, 말레이시아 로컬 푸드 도전기 2탄-8월 27일, 코타키나발루-Anak mami in Kota Kinabalu, Malaysia Foreign trip/17-Aug:Kota Kinabalu 2017-09-24 14:13:13 멜랑꼴리한 기분으로 숙소에 돌아온 뒤 사람들에게 저녁 먹었냐고 물어보니 다들 먹었단다. 서울에 있을 때도 혼자 먹는 것, 특히 밖에서 혼자 먹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더구나 이렇게 여행을 나오면 이것저것 먹고 싶은데 혼자 레스토랑에 가면…
만타나니 나나문 투어, 사피섬과 마누칸섬 따위와 비교를 거부하는 만타나니섬-9월 2일, 코타키나발루-Mantanani Nanamun tour in Kota Kinabalu, Malaysia Foreign trip/17-Aug:Kota Kinabalu 2018-10-02 00:59:07 코타키나발루에 와서 아쉬운 점이라면 바다가 생각보다 아름답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이보다 더 아쉬운건 친구라 불리는 개놈들이 같이 안와서 혼자 여행하는거지만) 물론, 사피섬이나 마누칸섬이 별로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동남아시아의 바다치고 세부를 보는 것처럼 산호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