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생선구이, 호운-이천 쌀밥에 잘 구워진 생선 조합 20250412
친구가 이천으로 이사를 간 뒤로 이천에 자주 놀러가게 되었다. 막상 놀러가서 집 정원에서 고기 구워 먹고 회 사서 집 안에서 먹다보니 주변 음식점을 갈 일이 없었다. 그러다 오늘은 좀 나가서 먹어보자 꼬시고 꼬셔서 호운 생선구이 집에 갔다. 호운 생선구이 주차장 엄청 넓다 친구가 알려줘서 가게 된 곳인데 주차장이 엄청 넓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넓은…
친구가 이천으로 이사를 간 뒤로 이천에 자주 놀러가게 되었다. 막상 놀러가서 집 정원에서 고기 구워 먹고 회 사서 집 안에서 먹다보니 주변 음식점을 갈 일이 없었다. 그러다 오늘은 좀 나가서 먹어보자 꼬시고 꼬셔서 호운 생선구이 집에 갔다. 호운 생선구이 주차장 엄청 넓다 친구가 알려줘서 가게 된 곳인데 주차장이 엄청 넓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넓은…
친구가 이천으로 이사를 간 뒤로 이천에 자주 놀러가게 되었다. 막상 놀러가서 집 정원에서 고기 구워 먹고 회 사서 집 안에서 먹다보니 주변 음식점을 갈 일이 없었다. 그러다 오늘은 좀 나가서 먹어보자 꼬시고 꼬셔서 호운 생선구이 집에 갔다. 호운 생선구이 주차장 엄청 넓다 친구가 알려줘서 가게 된 곳인데 주차장이 엄청 넓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넓은…
친구가 이천으로 이사를 간 뒤로 이천에 자주 놀러가게 되었다. 막상 놀러가서 집 정원에서 고기 구워 먹고 회 사서 집 안에서 먹다보니 주변 음식점을 갈 일이 없었다. 그러다 오늘은 좀 나가서 먹어보자 꼬시고 꼬셔서 호운 생선구이 집에 갔다. 호운 생선구이 주차장 엄청 넓다 친구가 알려줘서 가게 된 곳인데 주차장이 엄청 넓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넓은…
집에 들어가다가 국밥에 소주 한 잔 땡길 때가 있다. 이럴때 마음 놓고 혼자 갈 수 있는 맛있는 국밥집이 집 근처에 있는 것도 행운 중에 행운이다. 현재 살고 있는 곳에도 내게 이런 가게가 하나 있는데 양자설렁탕 집이다. 조미료를 하나도 안넣었다니 요즘 물가 치고 착한 가격 갈 때마다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계속 장사를 할 수 있는건가…
집에 들어가다가 국밥에 소주 한 잔 땡길 때가 있다. 이럴때 마음 놓고 혼자 갈 수 있는 맛있는 국밥집이 집 근처에 있는 것도 행운 중에 행운이다. 현재 살고 있는 곳에도 내게 이런 가게가 하나 있는데 양자설렁탕 집이다. 조미료를 하나도 안넣었다니 요즘 물가 치고 착한 가격 갈 때마다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계속 장사를 할 수 있는건가…
이태원 매운우동 오피스를 이태원에 구해서 요즘 이태원을 가는데 정말 예전과 다른 한파를 느낀다. 적어도 외국인이라도 많았던 이전과 달리 외국인도 여행객보단 로컬의 느낌이 나는 외국인만 있고 한국인은 전혀 없다. 길이 썰렁하고 스산한 느낌까지 드는데 가게도 텅텅 비어있다. 아마 현상 유지하기는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이 지나가면서 들 정도니 이태원을 어떻게 되살릴지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다. 이런…
이태원 매운우동 오피스를 이태원에 구해서 요즘 이태원을 가는데 정말 예전과 다른 한파를 느낀다. 적어도 외국인이라도 많았던 이전과 달리 외국인도 여행객보단 로컬의 느낌이 나는 외국인만 있고 한국인은 전혀 없다. 길이 썰렁하고 스산한 느낌까지 드는데 가게도 텅텅 비어있다. 아마 현상 유지하기는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이 지나가면서 들 정도니 이태원을 어떻게 되살릴지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다. 이런…
우동 카덴은 냉장고를 부탁해 (줄여서 냉부)에 출연하는 유명 셰프인 정호영 쉐프가 운영하는 우동 전문점인데, 가격이 비싼 편이 아니라서 부담 없이 접근하기 좋다. 가성비가 좋은 편인데도 가격 대비 맛과 서비스가 괜찮아서 만족도가 높다고 알려진 곳이다. 우동에 환장해서 끼니를 떼울때마다 우동을 먹는 사람에게는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똘똘 뭉친 곳이다. 메뉴판을 읽으며 맛집에 대한 의식을 치루고 키쯔네 우동과 모듬…
우동 카덴은 냉장고를 부탁해 (줄여서 냉부)에 출연하는 유명 셰프인 정호영 쉐프가 운영하는 우동 전문점인데, 가격이 비싼 편이 아니라서 부담 없이 접근하기 좋다. 가성비가 좋은 편인데도 가격 대비 맛과 서비스가 괜찮아서 만족도가 높다고 알려진 곳이다. 우동에 환장해서 끼니를 떼울때마다 우동을 먹는 사람에게는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똘똘 뭉친 곳이다. 메뉴판을 읽으며 맛집에 대한 의식을 치루고 키쯔네 우동과 모듬…
고려대는 서울에 위치한 대학가임에도 불구하고 맛집이라고 불리울 곳이 딱히 없다. 그나마 좀 유명세를 떨치는게 삼통통닭 정도이지 않을까? 하지만 아주 잘 찾아보면 몇군데 나오기는 한다. 오늘 다녀온 고래돈까스가 그런 집 중 하나이다. 어마어마하게 맛있어서 튀김이며 안의 고기도 선홍빛으로 육즙이 야들야들하게 나오는 맛집은 아니다. 안심이라 부드럽긴하지만 평범한 수준이다. 그럼 도대체 고래돈까스의 장점이 뭐길래 추천까지 하느냐면 바로 ‘가격’…